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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대통령,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축전

[인사이트] 성동권 기자 = 윤석열 대통령이 16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축전을 보냈다.

3일 윤 대통령은 축전에서 “도전은 다시 시작된다.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16강 진출을 축하한다”라고 적었다.

이어 “선수 여러분, 감독과 코치진 여러분, 투지와 열정으로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”라고 말했다.

인사이트페이스북 ‘윤석열’

윤 대통령은 “그동안 준비한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하십시오. 경기를 즐기십시오”라고 주문했다.

이어 “지금까지 그랬듯이 승패를 넘어 대한민국 축구의 가능성을 온 세상에 보여주길 기대한다”라고 했다.

그러면서 “저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. 파이팅”이라며 축구 국가대표팀을 격려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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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루과이와 승점 동률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앞서며 16강 진출

한편 한국 대표팀은 이날 오전 카타르 알라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최종전에서 2-1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.

한국은 우루과이와 승점, 골득실까지 같았지만 다득점에서 앞서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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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가 끝나자 손흥민은 마스크를 벗은 채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.

부상에도 불구하고 전경기를 풀타임으로 뛰었던 손흥민의 투혼이 담긴 뜨거운 눈물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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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강 진출 확정되자 그라운드에서 관중들과 기쁨 나눈 선수들

우루과이와 가나의 경기가 끝나고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선수들은 서로를 얼싸안으며 기쁨을 표출했다.

선수들은 태극기를 몸에 두르고 관중들과 기쁨을 나누며 16강 진출을 자축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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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Ching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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